• 디저트 왕을 꿈꾸는 시루가 사랑한 떡, 쿠캣 '우유찹쌀떡'
    #쿠캣콜라보
    디저트 왕을 꿈꾸는 시루가 사랑한 떡, 쿠캣 '우유찹쌀떡'
    인기캐릭터 '시루' 와 쿠캣 '우유찹살떡'이 만났어요! 하얀 떡 친구들이 참 사이가 좋죠? 시루도 빠져버린 쫀득한 우유찹쌀떡! 을매나 맛있게요?
  • 집에서 만든 꽈배기는 어떨까?
    #쿠캣 레시피
    집에서 만든 꽈배기는 어떨까?
    결론: 더 맛있다 (단호)
  • 흑당처돌이들이 만만세할 #흑설탕우유푸딩
    #쿠캣 레시피
    흑당처돌이들이 만만세할 #흑설탕우유푸딩
    심지어 재료도 몇 개 안 들어간다고?
  • 누룽지라 더 맛있는 간편보스 #콘치즈누룽지밥
    #쿠캣 레시피
    누룽지라 더 맛있는 간편보스 #콘치즈누룽지밥
    겉바속촉해서 매일매일 먹게 된다는 마성의 #콘치즈누룽지밥 ※재료 캔옥수수70g, 모짜렐라 치즈 90g, 밥 1공기, 불닭볶음면 소스, 계란후라이, 참기름, 쪽파, 불닭볶음면 후레이크  01 볼에 캔 옥수수 70g, 모짜렐라 치즈 90g을 넣고 섞어준다.  02 팬에 밥 1공기와 불닭볶음면 소스 1봉을 넣고 비벼준다.  03 약불에서 밥을 눌러가며 넓게 펴 누룽지가 될 때까지 익혀준다.  04 밥이 누룽지가 되면 콘치즈를 넣고 반 접어준다.  05 치즈가 녹을 때까지 뒤집어가면 5분정도 더 익혀준다.  06 완성된 콘치즈 누룽지 위에 달걀후라이를 올리고 참기름, 쪽파, 불닭볶음면 후레이크를 뿌려준다.   
  • 회심의 회오리오므라이스
    #쿠캣 레시피
    회심의 회오리오므라이스
    100번 실패하고 101번째 성공했다고...
  • 고구마가 고구마빵을 먹었다고..? 곰고구마의 고구마빵 리얼 후기
    #쿠캣콜라보
    고구마가 고구마빵을 먹었다고..? 곰고구마의 고구마빵 리얼 후기
    곰고구마 님께 고구마빵을 보내드려 보았습니다.
  • 늘어나라 감자감자 '알리고치즈감자'
    #쿠캣 레시피
    늘어나라 감자감자 '알리고치즈감자'
    머리끝까지 늘어나는 마성의 음식
  • 스테이크 굽기가 제일 쉬웠어요
    #아티클
    스테이크 굽기가 제일 쉬웠어요
    집에서 스테이크 굽기 참 쉽쥬? 쿠캣이 알려드릴게요!
  • 먹고 놀면서, 빨래도 하는 곳에 가보았다.
    #아티클
    먹고 놀면서, 빨래도 하는 곳에 가보았다.
    몇 달 전 ‘빨래하는 동안 같이 놀 동네친구’를 찾던 틴더 광고를 보며 폭풍 공감하던 생각이 난다. 지금까지 빨래방에 갈 때 마다 빨래가 돌아가는 약 한시간 동안 너무 심심했기 때문. 어디를 갔다오기도 애매하고 안 갔다오기도 애매한 시간이지 않은가.   그러던 중 버스를 타고 가다 이런 외관의 빨래방을 발견했다. 언뜻 지나갈 땐 그냥 흔한 카페인 줄 알았는데 자세히 보니 안에 세탁기가 돌돌돌돌 돌아가고 있었다. 심지어 24시간이라니 나같은 야행성 인간들한테 최적화된 곳이었다. 빨래한 지 얼마 되지 않아 딱히 빨래감도 없었지만 이 곳을 보자마자 그냥 빨리 빨래가 하고 싶어졌다.    대기 공간도 빨래방이라고 하기에는 너무 예쁘잖아. 막 들어가고 싶잖아.   처음 온 사람은 간단한 회원정보를 넣고 회원가입을 하게 되어있었다. 현금으로만 충전되는 것 같아 당황했는데 현금이 없을 시, 데스크에 직접 말씀 드리면 계좌이체 후 현금을 받을 수 있다. 원하는 코스와 원하는 세탁기를 선택하면 된다. 세탁기가 다 세탁기지 왜 굳이 선택을 해야하냐고?   여기는 세탁기마다 고유의 섬유유연제 향이 있기 때문. 네 가지 향 모두 이 곳에서 직접 만든 향들이라고 하는데 나는 솔직히 몇 번을 맡아봐도 향이 그냥 다 좋아서 그냥 원래 좋아하는 숫자인 3번 세탁기에다 세탁물을 넣었다. (그리고 이것은 탁월한 선택이었음)    빨래 돌아가는 것까지 제대로 확인했으니 이제 이 곳에서 먹을 걸 골라보면 된다. 신난다.   메뉴는 단촐한 편. 소시지는 무조건 시키고 싶었고 커피도 무조건 마시고 싶었는데 소시지에는 맥주도 필수로 마셔야 되니까 호기롭게 소시지에 커피와 호가든을 시켰다. 빨래 손님의 경우 음료 메뉴 1000원 할인이니 안 마시고 가면 손해인 부분.     사실 맛없는 소시지 나올 줄 알았는데 고급 소시지가 나와버려서 소소하게 행복했던 순간. 맥주는 당연히 맛있는 거고 커피까지 맛있으면 “오늘 오만원 충전해야지” 라고 속으로 생각하고 있었는데 커피는 막 그렇게 명치를 칠 정도로 맛있는 맛은 아니어서 정말 다행이었다. 안 그랬으면 빨래하러 왔다가 급작스럽게 오만원 소비할 뻔. 휴.   배도 어지간히 찼겠다, 갖고 온 노트북으로 신나게 넷플릭스 감상을 해보았다. 직업병이라서 넷플릭스에서도 이런 음식 나오는 것만 찾아본다. 그런데 참 넷플릭스 다큐는 볼 때마다 재밌다. 심지어 보고 또 봐도 재밌다.    이렇게 좀 씹고 뜯고 즐기고 있다보면 세탁이 다 되는데 이제 건조기로 옮겨주면 된다. 건조하다가 내 소중한 3번 섬유유연제 향이 혹여 다 날아갈까 같은 향의 1000원짜리 드라이시트도 자판기에서 하나 구입하여 넣어줬다.    건조기에 빨래들을 넣어놓고 굿즈를 탐색해보았다. 빨래방에 굿즈가 있다는것도 충격적인데 굿즈가 심지어 예쁘고 탐스럽다. 한 2분 정도 심각하게 살지, 말지, 산다면 무엇을 살 지 고민했다.    그 종류도 다양해서 티셔츠와 양말, 가방, 섬유유연제, 패브릭향수 등 뭐가 많았는데 마침 집에 섬유유연제가 똑 떨어진 게 생각났다.   재빠르게 ‘이것은 사도되는 것’이라는 판단이 들어 섬유유연제 하나를 기쁜 마음으로 샀다. 그리고 이건 정말 후회없는 소비였다. 온갖 빨래에서 시도때도없이 이 향기가 나서 요즘 정말 행복하다.   못 다 본 넷플릭스도 좀 더 보고, 어쩌다 빨래하러 온 다른 분이랑 수다도 좀 떨다 보니 어느덧 건조까지 완료되었다. ‘빨래 값+먹고 쇼핑한 값’ 까지 생각하면 결코 저렴한 가격은 아니었지만 여유롭게 소시지 먹으면서 넷플릭스를 보기 위해서라도 다음 이불 빨래는 여기서 하지 않을까 싶다. **세탁기가 의외로 크다. 집에 있는 이불 빨래라는 빨래는 다 모아서 갖고 와야 돈 아깝지 않음**   공식 인스타그램 @soapshake_official 영업시간 24시간 (카페는 오후 12:00부터 21:00까지 운영) 위치 서울 용산구 신흥로 121 (용산동2가 1-706)  
  • 프로소풍러의 맵-짠-단-느 피크닉박스 (feat.쿠캣마켓)
    #아티클
    프로소풍러의 맵-짠-단-느 피크닉박스 (feat.쿠캣마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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